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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/Collection

맥주잔 맛집 호가든, 신상 한정판 플라워 전용잔 리뷰

by 달콤아빠 2020. 8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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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달콤아빠입니다.

저는 여러 종류의 술 중에서도 시원한 목 넘김이 좋은 맥주를 좋아합니다.

그래서 마트에 가면 꼭 맥주 코너를 들리는데요. 오랜만에 나온 호가든 맥주잔 한정판을 얻고 써본 간단 후기입니다~

 

예쁜 호가든 한정판 플라워 맥주잔 리뷰

맥주 브랜드에서 종종 이벤트로 맥주컵을 사은품으로 함께 주는데요.

그중 단연 호가든 맥주잔이 튼튼한 재질 & 두께감이 안정적인 그립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좋아합니다.

 

데이지 꽃을 모티브로 한 호가든 한정판 전용잔이 포함된 패키지입니다.

꽃이 진짜 싱그러워 보여 홀린 듯이 두 패키지 카트에 담아 왔습니다~♬

 

한정판 전용잔은 최소 두 세트씩 사주는 게 국룰!!

하나만 구매했을 경우 보통 아내랑 둘이서 자주 마시는데 세트 기분을 낼 수가 없어서 좀 아쉽더라고요 ㅎ

마음에 드는 잔이 있으면 꼭 두 개씩 삽니다 ㅎㅎ

 

상큼한 패키지 박스는 잘 감상하였고 이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언박싱을 해봅니다 ㅎ

495ml 호가든 맥주 네 캔 사이에 다소곳이 낑겨있는 호가든 플라워 전용잔이 보이네요 ㅎ

 

크~~~ 당장 맥주 한잔 따라서 싱그러움을 느끼고 싶어 지는 잔입니다.

좋네요 ㅎ

 

이 녀석 불가리아에서 건너온 유로파 친구네요. 

이웃동네 친구가 아니라 더 반갑습니다.

 

한정판 패키지 친구들 총출동!!

지금 보니 줄을 좀 예쁘게 세워볼 걸 그랬나 싶기도 한데 비대칭의 미.

 

주인공인 전용잔을 클로즈업해봅니다.

플라워 패턴이 상큼 시큼~^오^

 

상품 스티커를 떼어내고 뒤집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.

호가든 잔은 밑으로 갈수록 두꺼워져서 잔을 세웠을 때 딱 안정감이 드는 것 같습니다.

 

손으로 한번 잡아봅니다.

뭐 언제나처럼 약간은 묵직한 기분 좋은 무게감과 그립감이 손바닥을 감싸옵니다.

 

호가든 마크 뒤편에는 유럽공동체(EU) 인증마크인 CE마크와 컵의 용량인 25 CL (250ml)이 새겨져 있습니다.

 

안 쪽을 보니 크리스탈 잔 느낌이 조금 나네요 ㅎㅎ

얼른 맥주를 콸콸 부어먹고 싶어 집니다.

 

맥주를 잔에 따랐더니 맥주의 노란 색상과 플라워 패턴이 어우러져 잔이 더 예뻐 보입니다.

맥주는 캔으로 따서 벌컥벌컥 마시는 것도 좋고, 또 잔에 이렇게 따라서 꿀꺽꿀꺽 마실 때 또 좋아서 좋네요. 좋아 좋아

 

최근에 다시 둘러보니 마트에는 얼추 물량이 빠진 것 같았고, 동네 노브랜드 가니까 아직 남아 있는 게 좀 보였습니다.

혹시 아직 구매 못하신 분들은 어서 가셔서 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

 

싱그러운 한정판 플라워 호가든 전용잔 패키지 리뷰 끝!!


공감과 관심이 담긴 댓글, 언제나 감사하고 환영합니다~^^

Real Sweet Moment by 달콤아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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